광고는 어디까지 침투하는가? POPs는?

사람의 눈과 귀를 자극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광고라고 하고 싶습니다.

버스광고, 지하철광고, TV광고, 잡지광고, 신문광고 등등은 눈을 자극하고
다시 TV광고, 라디오광고 등은 귀를 자극하고,

이런 시각과 청각을 바탕으로
다시 촉각, 후각, 미각을 느끼게 하는 것이 바로 광고의 기능이 아닌가 싶습니다.

라인 배너 광고는 시각을 자극하고, 다시 후각이나 미각을 자극할 수 있습니다만.
키워드 광고가 대표하는 텍스트 광고는 그런 Attractive한 면은 없는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키워드 검색광고는 거의 명확한 타겟팅이 되기 때문에, 그런 매력적인 유입요소는 없어도
원하는 키워드 검색결과속에 노출됨으로써 광고로서의 기능을 다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정보의 한 조각의 기능도 충분히 하고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본문이나 뉴스 기사 등과 별 연관성 없이 뿌려지는 한줄 텍스트 광고 등은 어떻게 보면
혹시 보지나 않을까 하는 기대를 가지고 집행하는 광고가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POPs 광고는 그 중간에 위치한것 같습니다.
키워드와 관련된 광고이기 하나, 그렇다고 방문자들이 강하게 이 광고를 필요로 하지 않을수도 있습니다.
때문에 좀 더 키워드와 밀접하고, 정보라는 가치도 만들어주는 광고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비가 너무 많이 내립니다.

by 쥴리어스 | 2009/07/17 18:40 | Mobile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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